[경제투데이] 마약 복용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주지훈(본명 주영훈)이 현역 입대를 한다.
[経済トゥデー] 麻薬服用疑いで懲役 6ヶ月に執行猶予 1年を宣告受けたズジフン(本名チュ・ヨンフン)が現役入隊をする.
주지훈은 올해로 28세. 그동안 각종 인터뷰를 통해 “현역으로 입대하겠다”고 공언해 온 바 있어 이번 마약 사건으로 인해 그의 군 문제 향방에 관심이 모아졌었다. ズジフンは今年で 28歳.その間各種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 “現役に入隊する”と言い放って来た事があって今度麻薬事件によって彼の余分の問題の方向に関心が集められた.
주지훈의 한 측근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아 현역 근무가 가능하다. 병무청에 연락해 보니 상근예비역으로 확정났더라”라고 밝혔다. 징역 1년 이하의 실형을 받을 경우, 현역 복무가 가능하다. ズジフンのある側近は “懲役 6ヶ月に執行猶予 1年を宣告受けて現役勤務が可能だ.兵務庁に連絡して見たら常勤予備役でファックゾングナッドだと”と明らかにした.懲役 1年以下の実刑を受ける場合,現役服務が可能だ.
상근예비역은 현역입영대상자 중에서 선발한다. 입영을 하면 5주간 군사 기본 교육을 받고 퇴소한 후, 배정받은 근무지에서 출퇴근하며 근무하게 된다. 常勤予備役は現役入営対象者の中で選抜する.入営をすれば 5週間軍事基本教育を受けてトエソした後,決めた勤務地で行いながら勤めるようになる.
이 측근은 “주지훈은 지난해 군입대를 연기했다. 지원을 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입대 시기는 병무청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고 전했다. この側近は “ズジフンは去年軍入隊を演技した.支援ができない立場(入場)だから口につけることは兵務庁の決定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伝えた.
주지훈은 현재 자택에서 자숙 중. 앞으로 보호관찰소 지시에 따라 사회봉사 명령에 임해야 한다. ズジフンは現在自宅で自粛中.これから保護観察所指示に従って社会奉仕命令に臨まなければならない.
한편, 지난달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한양석 부장판사)는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복용한(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주지훈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선고했다. 一方,先月 23日ソウル中央地方法院刑事27部(漢陽席部長判事)はエクスタシーとケタミンを服用した(麻薬類管理に関する法律違反) ズジフンに懲役 6ヶ月に執行猶予 1年,社会奉仕 120時間,追徴金 36万ウォンを宣告した.